성균관대-美 오크리지 국립연구소, 학술·연구 MOU 체결
김준환
kjh@dhnews.co.kr | 2013-08-25 11:08:06
성균관대학교(총장 김준영) 신소재공학부는 지난 15일 미국 오크리지 국립연구소(Oak Ridge National Laboratory)와 에너지, 메모리, 바이오 등의 재료연구분야에 대한 ‘학술·연구 및 인력교류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날 체결식과 함께 신소재공학부와 오크리지 국립연구소간의 공동워크숍이 오크리지 국립연구소내 CNMS(Center for Nanophase Materials Sciences)에서 열렸다.
오크리지 연구소는 미국 에너지국에서 맨하탄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1943년에 설립한 국립연구소로 연간 16.5억 달러의 예산을 운영하고 있다. 4400여명의 직원과 1600여명의 연구원이 에너지·재료·물리 등 다양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는 미국 내 대표적인 연구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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