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대, 중앙도서관 현판식 가져

부미현

bmh@dhnews.co.kr | 2013-08-22 18:46:22

▲ 22일 열린 김포대 중앙도서관 현판식에서 남일호 총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김포대학교(총장 남일호)는 22일 오전 교내 용암학술정보관 앞에서 남일호 총장과 남석순 도서관장을 비롯한 교직원과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중앙도서관 현판식을 가졌다.

1996년 3월 개교와 함께 개관한 김포대 도서관은 10여만권의 장서를 소장하고 있으며, 종합자료실 및 용암학술정보관의 제1열람실, 국제관의 제2열람실, 인터넷 카페 등을 갖추고 있다.


중앙도서관으로의 개칭은 도서관의 격을 한단계 격상하는 것으로써 대학 내에서 그 역할이 지속적으로 확대됨에 따른 것이다.


김포대는 앞으로 중앙도서관을 학교 구성원의 지적 함양 뿐 아니라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도서관으로 발전시킨다는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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