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대 모닝라이트, HSPVF 대회서 '두각'
장려상 2개, 추진기설계상 1개 등 수상
이원지
wonji@dhnews.co.kr | 2013-08-22 16:45:12
대한조선학회가 주최하는 이 대회는 순수한 인간의 힘과 태양광 발전을 동력원으로 사용하는 무공해 선박을 주제로 창의적 아이디어와 도전정신 그리고 조선공학과 수상스포츠가 결합된 국내 유일의 창의공학 대회다.
모닝라이트는 이번 대회에 ‘삼룡이호’(배수량선)과 ‘엄석대호’(수중익선) 등 인력선 2대를 학생들이 직접 제작해 대회에 참가했다. 삼룡이호는 장려상과 추진기설계상을, 엄석대호는 장려상을 각각 수상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는 전국 대학에서 35개 팀이 출전해 경합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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