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서 ‘2013 부산국제건축디자인워크숍’ 열려
네델란드ㆍ일본ㆍ중국ㆍ대만ㆍ두바이 등 6개국 130여 명 참가
이원지
wonji@dhnews.co.kr | 2013-08-19 18:12:19
‘2013 부산국제건축디자인워크숍’이 20일부터 24일까지 동아대학교(총장 권오창) 부민캠퍼스 국제관에서 열린다.
동아대와 (사)부산국제건축문화제조직위원회가 주최하는 ‘2013 부산국제건축디자인워크숍’은 한국・네델란드·일본·중국·대만·두바이 등 6개국의 젊은 건축학도와 교수, 건축가 등 13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된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부산국제건축디자인워크숍은 ‘나눔과 살림’을 주제로 역사의 흔적과 시대적 변천 과정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동래읍성 일대의 장소적 특색을 발굴, 현재의 이야기가 살아 숨 쉬는 공간으로 되살릴 수 있는 아이디어를 모색한다.
이번 워크숍에는 네델란드 델프트공대, 일본 게이오대, 중국 청화대, 대만 국립대 등을 비롯해 서울대, 성균관대, 이화여대, 부산대 등 국내·외 유수 대학의 학생들과 세계적으로 명망 있는 14명의 전문가들이 튜터(tutor)로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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