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 청화대·상해교통대 학생 초청 워크숍 개최
‘화합과 브라더십’ 주제로
부미현
bmh@dhnews.co.kr | 2013-08-16 09:13:31
성균관대학교 소프트웨어학과(학과장 정태명)는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중국 북경 청화대(北京 淸華大), 상해 교통대학(上海 交通大學) 학생 23명을 초청, ‘화합과 브라더십’(harmony and brothership)을 주제로 ‘브라더십 워크숍(Brothership Workshop)을 개최한다 .
올해로 3회째를 맞는 '브라더십 워크숍'은 3개 대학 학생간 상호 교류 차원에서 실시하고 있는 프로그램으로 해마다 캠퍼스 기숙사에서 숙식을 같이 하면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 첫날인 16일에는 삼성전자 방문과 함께 학생 공동 연구결과 발표 워크숍을 마련하고,17일에는 인사동, 한옥마을, 에버랜드, 명동, 한강, 성균관대 명륜동캠퍼스 등을 방문하는 한국문화 체험행사에 나선다. 마지막 날에는 워크숍 결과와 학생교류 확대방안에 대해 각 대학 학생들이 모여 토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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