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중학생들에 ‘우주 꿈’ 심어줬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3-08-11 19:07:03
천문학교는 낮에는 수업을 통해 이론을 배우고 저녁에는 아이들과 운동장으로 나가 낮에 배운 지식을 바탕으로 밤하늘을 관측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 활동들을 통해 중학생들에게 평소 과학교과서에서 이론적으로 배우던 지식을 직접 몸으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과학에 대한 흥미를 더욱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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