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가뭄철 물웅덩이의 올챙이 신세]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3-08-09 11:35:35

[가뭄철 물웅덩이의 올챙이 신세]


가뭄으로 말라 버려 곧 밑바닥이 드러나고야 말 물웅덩이 속에서 우글거리는 올챙이 신세라는 뜻으로, 머지않아 죽거나 파멸할 운명에 놓인 가련한 신세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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