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지도서 젊은 구슬땀 흘렸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3-08-08 15:50:51

구미대학교 영토대장정단(단장 류기덕)이 경남 통영 욕지도에서 아름다운 국토를 체험하며 다양한 봉사활동과 극기훈련으로 젊은 도전정신을 펼치고 있다.

구미대 사회복지과, 간호과, 물리치료과, 치위생과 학생 83명이 참가한 영토대장정단은 지난 5일 대학 본관에서 ‘2013 영토대장정’출정식을 갖고 9일까지 4박 5일 간의 대장정에 들어갔다.


욕지도 동촌리 마을회관에 숙영지를 마련한 영토대장정단은 전공별 대민봉사로 이발과 목욕을 비롯 의료, 위생 등 생활봉사와 환경개선으로 해양과 산림 정화활동을 펼치며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해안선 12km 야간 행군을 비롯 5시간의 섬 산악트레킹과 체력단련, 어촌생활 체험 등을 통해 아름다운 해양영토에 대한 나라사랑과 젊은 도전정신과 패기를 가슴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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