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 산학협력의 핵 ‘기술교류회’ 열려
33개 교류회 591개사 648명 ‘더욱 큰 전진’ 다짐
이원지
wonji@dhnews.co.kr | 2013-08-07 14:22:36
동명대학교(총장 설동근)가 내실 있는 산학협력 수행을 위해 ‘기술교류회(산학협력협의회) 연합 워크숍’을 연다.
동명대 LINC사업단(단장 신동석)은 7일 해운대 그랜드호텔 22층 프라이빗홀에서 동명대 기술교류회(산학협력협의회)별 대표단을 초청해 연합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 자리에서는 동명대의 ▲창조융합센터/산학렵력지원팀 ▲공용장비센터 ▲연구개발사업화팀 ▲현장실습지원센터 ▲창업교육센터(창업동아리포함) ▲취업지원실 등 분야 발표에 이어 향후 더욱 큰 협력 발전을 위한 간담회 등을 가진다.
동명대 LINC사업단 산학협력지원팀장 김영부 교수는 “올 초부터 현재까지 각 기술교류회별가 기탁해온 장학금이 총 5400만 원에 이른다”면서 “기술교류회가 이제 자립하는 수준을 넘어서서, 그 성과를 대학과 함께 나누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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