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대, 캐나다 조지안대와 MOU체결

이원지

wonji@dhnews.co.kr | 2013-08-05 11:13:41

경주대학교 이순자 총장 일행은 지난 1일 토론토 인근 베리시 조지안대학교를 방문해 마릴린 웨트모이네스 총장, 캐서린 드리아 교무부총장 등 학교 주 보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류협정을 맺었다.

조지안대는 1967년에 온타리오 주 공립대학 시스템의 일원으로 설립돼 학사학위 분야에서 경영, 자동차관련 전공, 디자인, 건강 분야에 특성화된 대학이다. 토론토 북부의 작은 대학도시로 스포츠 관련 분야도 산업과 연계교육으로 유명하다.


이 총장은 “베리시를 기반으로 조지안대서 경주대 학생들이 캐나다문화와 영어 그리고 전공수업을 동시에 섭렵할 수 있는 기회를 학교가 제공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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