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대 발명특허학과 '눈에 띄네'
유명 발명대회서 5년 연속 참가자 전원 수상
한용수
hys@dhnews.co.kr | 2013-07-31 14:23:59
충북 영동대학교 발명특허학과 학생들의 국내 유명 발명대회에 참가해 5년 연속 참가자 전원이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영동대는 지난 30일 서울 구로구민회관에서 열린 '제5회 대한민국 녹색성장 학생생활 발명대회' 시상식에서 대회에 참가한 발명특허학과 학생 27명 전원이 수상했다고 밝혔다.
발명특허학과 이종훈 씨가 대학부 글짓기부문 대상을 받은 것을 비롯해 이강주, 정동환, 조상수 씨가 같은 부문 금상을 나란히 수상했으며, 발명아이디어 부문에서는 차돌 씨가 금상을 받는 등 총 40개의 상을 받았다.
또 발명특허학과 류승헌 지도교수, 윤상원 교수가 지도교수상을 수상했다.
한편 대회는 (주)전기공업신문이 주최하고, 대한민국 녹색성장 학생생활 발명대회 조직위원회가 공동 주관하는 청소년 대상 대회로 저탄소 녹색성장에 관한 생활발명 아이디어를 공모해 관련 분야 영재를 조기 발굴육성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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