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서 ‘Tourism Universiade’ 개막

12개국 청년 133명 도시여행상품 요리 바리스타 칵테일 등 경연 주목

이원지

wonji@dhnews.co.kr | 2013-07-25 11:04:43

부산시, TPO, 동명대학교(총장 설동근)가 주최하는 ‘TOURISM UNIVERSIADE 2013’ 대회가 25일 동명대 중앙도서관에서 개막했다.

이번 대회에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러시아, 타이완, 중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키르키즈스탄, 카자흐스탄, 태국, 멜라카, 알제리, 우즈베키스탄 등 총 12개국의 대학생 133명이 △도시여행상품기획경연 △요리경연 △바리스타경연 △칵테일 경연 등을 펼친다.


아시아태평양지역 관광전공 대학생들의 실력 겨루기 한마당이 될 이번 행사는 동명대, 부산여대 등지에서 △도시여행상품기획경연 20개팀 40명 △요리경연 20개팀 40명 △바리스타경연 30명 △칵테일 경연 23명 등으로 이어진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 관광 전공 대학생들의 실력 겨루기 한마당이 될 이번 행사는 경연, 세미나, 부산시 관광자원 시찰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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