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수시입학정보]서울여대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3-07-24 17:21:28

공동체 기반의 학부교육
잘 가르치는 대학, 서울여자대학교

서울여자대학교는 1961년 “기독교 정신에 기초를 둔 지(智)·덕(德)·술(術)을 갖춘 여성 리더의 양성”이라는 교육이념을 바탕으로 출발하여 그동안 수많은 훌륭한 여성 인재를 배출하였다. 특히, ‘기독교정신’과 ‘바롬인성교육’을 근간으로 한 인성 및 창의성 교육을 통해 사회발전에 이바지하는 인재를 길러냄으로써 서울여대만의 독특한 정체성을 구축하며 그 명성을 드높여 왔다. 서울여자대학교는 창의적 전문성, 인성과 소양, 봉사와 실천의 3대 핵심역량을 바탕으로 공동체가치를 실현하는 ‘PLUS형 인재’를 양성해 나가고 있다. 서울여자대학교는 이제 <PLUS형 인재를 양성하는 글로벌 교육중심대학>이라는 비전을 중심으로 모든 구성원이 하나로 뭉쳐 ‘2020 트리플 도약’을 위해 전진하고 있다.


잘 가르치는 대학, ACE 대학으로 선정


교육부는 2010년 약 300억 원 규모의 ‘학부교육 선진화 선도대학 지원사업(ACE : Advancement for College Education)’을 시작했다. ACE사업은 국내 학부교육의 선진 모델을 창출하고 확산시키기 위해 특색 있고 경쟁력 있는 선도대학을 중점적으로 지원하는 대형 국책사업이다. 2010년 ACE대학에는 서울여자대학교를 비롯해 성균관대학교, 서울시립대학교, 가톨릭대학교, 한동대학교 등 총 11개교만 선정되는 영예를 누렸다.


이번 사업을 통해 서울여자대학교는 2010년부터 4년간 약 120억 원을 지원받고 있다. 서울여자대학교는 ACE 대학 선정을 계기로 ‘무엇을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심화하고 체계화하고 있으며, PLUS형 인재를 양성하는 세계적 수준의 학부교육 중심대학으로 도약하기 위하여 더욱 노력하고 있다.


2013년 <교육역량강화사업> 2년 연속 선정


교육부는 대학 학부교육의 질과 경쟁력을 높이고 교육여건 및 성과가 우수한 대학의 자율적 교육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교육역량강화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본 사업은 지역별, 규모별, 대학특성별로 대학을 구분하고, 취업률과 재학생 충원율, 교원확보율, 학사관리 및 교육과정 운영, 장학금 지급률, 학생교육투자, 등록금부담완화지수 등을 고려하여 선정하였다. 수도권의 재학생 5,000~10,000명 규모의 사립대 중 4개교만이 선정(14개교 신청)되었고, 서울여자대학교는 당당히 명단에 그 이름을 올려 지원금을 받게 된다. 이 지원금은 교육 역량을 높이기 위한 대학의 자체 발전전략에 따라 자율적으로 학생지원 장학금 사업, 취업촉진 사업, 글로벌 역량 강화 사업, 교육지원 서비스 강화사업, 교육환경 개선사업 등에 투자될 계획이다.


2013년 <입학사정관 역량강화 지원사업> 6년 연속 선정 및 <협력중심대학> 선정


<입학사정관 역량강화 지원사업>은 입학사정관제를 잘 운영하는 대학을 선발하는 사업으로, 서울여자대학교는 6년 연속 선정되었다. 특히 올해는 평가결과가 우수한 ‘협력중심대학’으로 선정되어, 서울여대의 우수 사례를 다른 대학에 확산시키고, 고교-대학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2010~2012년에는 3년 연속 ‘선도대학’, 2012년에는 ‘선도모델대학’으로 선정되어 ‘고교-대학 연계 인성평가 선도모델’로서 서울여대만의 특화된 인성교육인 ‘바롬인성교육’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고등학생 대상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자체 개발해 시행할 뿐 아니라, 이에 어울리는 ‘인성평가기준’을 만들어 보급하고 있다.


제7대 전혜정 총장 취임, 더 큰 도약을 준비하는 서울여자대학교


서울여자대학교는 2013년, 제7대 전혜정 총장이 취임하며 더 큰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서울여자대학교는 학생 한 명 한 명을 훌륭한사회 구성원으로 키우기 위해서는 공동체 인성교육이 잘 이루어져야한다는 확고한 신념 아래 올바른 공동체교육인 ‘바롬인성교육’을 개교이래 꾸준히 강조하고 실천해왔으며, 스웰(SWELL), BIP(Bahrom International Program) 등 서울여대만의 독특한 엘리트 교육 프로그램을 구축하여 잘 가르치고 잘 배울 수 있는 환경을 탄탄히 다져왔다.


전혜정 총장은 서울여자대학교를 부모에게는 자식을 보내고 싶은 대학, 학생들에게는 정말 다니고 싶은 대학, 기업인들에게는 인재를 선발하고 싶은 대학, 구성원 모두에게는 생각할수록 자랑스러운 대학으로 만들겠다고 공언했다. 서울여대는 ‘우리가 나보다 똑똑하다’는 신념으로 공동체의 가치를 실현하는 화합형 인재, 사회에 도움이 되는 ‘PLUS형 인재’를 양성하게 될 것이다. 이제 서울여자대학교는 국내에서 검증받은 학부교육 역량을 바탕으로 세계 속의 경쟁력을 갖춘 교육중심대학으로 도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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