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수시입학정보]명지대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3-07-24 16:26:48

교육이 강한 대학 !
연구에서 앞서가는 대학 !

사랑·진리·봉사를 대학이념으로 삼고 있는 명지대학교는 미래를 이끌어나갈 사랑과 창조의 글로벌 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명품 교양교육 프로그램, 전공별 특성화된 우수인재 양성프로그램, 글로벌 네트워크에 기초한 차별화된 국제교류 프로그램,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국내는 물론 국외에서도 기독교의 사랑과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전공별 명품 특성화 교육


명지대학교는 전공별 특성화를 위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시스템을 다년간 지원하고 구축한 결과 2011년에는 건축대학이 한국건축학교육인증원(KAAB)의 인증실사 심사에서 국내 인증원 설립 이래 최초로 만점을 획득하였다. 이는 뉴욕공과대학(NYIT)에 이은 세계에서 두 번째이자 아시아 최초로 받은 만점으로, 명지대학교 건축대학은 국내 건축학 분야의 최고기관으로 공인받았다.


뿐만 아니라 명지대학교 건축대학 졸업생들은 ‘국제협약기구 가입 및 인증제도의 상호인정(캔버라 어코드)’에 의거해 미국, 중국, 캐나다 등 국제 회원국에서 동등한 학력을 인정받으면서 해당 국가의 건축사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 또한 공과대학 전 학과가 2009년 한국공학교육인증원(ABEEK)에서 실시한 공학교육인증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인증을 획득하였으며, 2011년에 이어 2013년에 공과대학의 11개 전 학과가 공학교육인증을 획득하였다. 명지대학교 공과대학은 공학교육의 대대적 혁신을 이끌어온 점을 인정받아 2007년에 ‘1단계 공학교육혁신센터 지원사업’에 선정된 데 이어 2012년에 ‘2단계 공학교육혁신센터 지원사업’에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하였다.


이밖에도 명지대학교의 경영대학은 2009년 한국경영교육인증원으로부터 경영학교육인증을 받으면서 수준 높은 경영학교육을 제공하는 대학으로 인정받고 있다. 명지대학교의 전공별 특성화 프로그램은 ‘한국대학교육협회 대학 학과별 평가’, ‘중앙일보 전국대학평가’ 등 외부기관 평가에서 최고의 성적을 거두고 있다. 2009년 경제학·물리학 분야, 2006년 자연과학대학 화학과와 경영대학 국제통상학과, 2006년 인문대학 영어영문학과가 대교협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았으며, 중앙일보 전국대학평가에서는 2012년 일어일문학과와 환경에너지공학과가 상(上) 평가를 받았으며, 2009년 공과대학 토목환경공학과가 교육여건부문 1위를, 2007년 사회과학대학 행정학과가 교수연구부문 2위를 차지하면서 전국에서 손꼽히는 학과로 이름을 떨치고 있다. 2012년에는 교과부로부터 교육여건 및 교육성과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아 ‘2012년 교육역량강화사업’ 지원 대학으로 선정되었다.


명지에서 세계로 ! 세계에서 명지로 !


명지대학교는 현재 23개국 120여개 국외 유수의 대학과 학술교류 협정을 체결하고 교육과 연구의 국제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명지대학교는 전 학생이 1회 이상 국제 프로그램에 참여를 원칙으로 국외 명문대학에서 수학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대표적인 프로그램으로는 ‘아이비리그 장학생 프로그램’이 있으며, 1년간 뉴욕 콜럼비아대학에서 수학할 수 있으며, 등록금은 전액 명지대학교에서 지원한다. ‘교환학생 프로그램’은 학생교류협정을 체결한 국외자매대학에서 전공을 비롯한 언어와 문화를 배우고 학점을 취득할 수 있으며, 프로그램에 선발된 학생은 수업료 면제 및 학업장려금이 지원된다. ‘SAF 방문학생 프로그램’은 학생교류협정을 체결한 국제적 비영리교육단체 SAF(Student Abroad Foundation)의 회원대학에서 전공을 비롯한 언어와 문화를 배우고, 취득한 학점을 명지대학교에서 인정받는 제도로서 선발된 학생은 등록금의 80%를 지원받는다.


이 밖에 국제교류 프로그램으로 American University Washington Semester Program이 있으며,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은 방문학생으로 수학하며 세계 유수 기업에서 주 2회 인터십을 병행할 수 있다. 또한 하계와 동계 방학을 이용하여 명지대학교와 협정체결을 맺고 있는 자매대학에 파견되어 집중적인 언어코스와 특별활동을 체험할 수 있으며, 학과별 특색 있는 국제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대표적으로 건축대학의 해외연수 프로그램, 경영대학의 글러벌 리더십 프로그램, 중어중문학과의 중국현지학습 프로그램 등이 있다.


미래를 앞당기는 연구 중심의 대학


명지대학교는 현재 150개 기관과 산학협력협약을 맺고 있으며, 교책중점연구소, 10여개의 대학부설연구소, 18개의 외부지원연구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명지대학교의 체계적인 연구경쟁력 제고와 산학협력 활성화 증진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의 결과, 외부지원 연구비 수주액이 600억을 상회하고 있으며, 이는 전국 상위대학 20위 수준이다.


교육과 연구 분야에 중점을 두고 대학 발전을 이끌어오고 있는 명지대학교는 2009년 ‘한옥기술개발사업(4년간 총 172억)’에 선정되어 한옥의 보급과 확산을 위한 대량생산 시스템 및 가공 기술을 개발하고 있으며, 올해 연구단의 기술이 토론과 검증을 거쳐 은평구 한옥타운 내 시범한옥 건축에 사용될 예정이다. ‘차세대바이오그린21사업(10년간 970억)’은 농촌진흥청에서 지원하는 사업으로 신약소재 연구사업이며, 세계시장을 선도할 농생명 바이오 신의약 소재 및 제품이 개발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인문학 분야에서도 ‘인문한국지원사업(HK)’에 아랍지역학과가 선정되어 ‘현대중동의 사회변동과 호모이슬라미쿠스 - 샤리아 연구와 중동학 토대 구축’을 주제로 연구중이며, 기록정보과학전문대학원은 ‘현대 한국구술연구사업’에 선정되어 ‘세대로 본 역동의 한국정당정치사’를 주제로 연구를 진행 중이다. 아울러 경영대학은 ‘캠퍼스 CEO사업’에 선정되어 연구과제를 수행 중에 있으며, 이 밖에도 40여개 이상의 연구과제를 수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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