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수시입학정보]남서울대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3-07-23 15:46:28
남서울대학교는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라는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현대사회에 필요한 실용적인 학과를 설치하고, 실용지식과 실무에 능통한 창의적 전문인 및 세계인을 양성하기 위하여 첨단 교육시설을 갖추고 우수한 교육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운영하고 있다. 남서울대학교는 현재 5개 계열에 33개 학과가 있으며, 석·박사 대학원생을 포함하여 1만여 명의 재학생들이 캠퍼스에서 학업에 정진하고 있다.
남서울대학교는 그 역사는 짧지만 대내외적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특히 그 동안의 교육성과를 우수하게 평가받아 지난해에는 세계 유명 경제지 포브스코리아가 주최하고 중앙일보와 지식경제부가 후원한 ‘2012 대한민국 글로벌 인재양성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남서울대학교의 글로벌 인재양성과 높은 경쟁력이 대외적으로 널리 인정받은 것이라 할 수 있다.
세계를 넘나드는 글로벌 프로그램
2012년 3월 일반대로 전환한 남서울대학교는 무엇보다 국제화에 강점을 보이고 있다. 지역을 넘어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글로벌리더를 양성하는 것이다. 남서울대학교는 ‘가장 모범적인 국내 대학국제화의 표준’을 목표로 체계적인 국제화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다. 우선 국제화를 위한 전진기지를 해외 곳곳에 설치했다. ‘국제교류협력센터’를 미국(LA), 중국(베이징·쿤밍), 뉴질랜드(오클랜드) 등지에 설립해 현지 남서울대학교 학생들을 도와줄 수 있는 글로벌 캠퍼스의 교두보를 마련한 것이다. 대학이 지원하는 ‘글로벌 어학연수 장학생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치열한 경쟁 속에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인기 프로그램이다. 어학연수에 참여하는 학생은 한 학기 동안 남서울대학교 학비를 면제받고(상대대학 학비는 납부) 최대 18학점까지 학점을 인정받을 수 있다.
복수학위(Dual-degree)제도도 인기가 높다. 4년 학사과정 중 본교에서 2~3년간 공부학고 자매대학에서 남은 기간 과정을 이수하면 두 대학의 학사학위를 모두 취득할 수 있기 때문이다. 현재 미국 Texas A&M(커머스), 인디애나대-퍼듀대, 달라스침례대, 캘리포니아주립대(노스리지)와 2+2 복수학위 협정을 체결했으며, 뉴질랜드 오클랜드공대(AUT)와 3+1, 중국 북경수도사범대와 2+2 복수학위제도를 공동 운영하고 있다. 2013년 2월에는 뉴질랜드 오클랜드공대(AUT)와 첫 복수학위를 수여했다. 이 밖에도 평택 미군기지와 협정
을 맺고 실시 중인 해외 인턴십 프로그램 등 남서울대학교의 세계를 넘나드는 글로벌 프로그램은 계속 진행 중이다.
‘안심든든’, 장학제도 다양
남서울대학교는 성적 우수학생을 위한 수시 장학금과 혜택을 다양하게 마련하였다. 수시 1차와 2차 모두 모집학과별 1, 2, 3등 합격자에게 장학금과 혜택을 주고 있고 수시1차 전체 수석에게는 파격적인 특전을 주기도 한다.
수시1차 전체수석은 2년 간 입학금을 포함한 등록금 전액 장학금과 ▲학기당 50만 원 상당 도서비용 제공 ▲학내 체육관 2종목 무료 이용 ▲외국어교육원 1개 강좌 무료 ▲사회교육원 2개 강좌 무료 ▲기숙사비 무료 등 혜택을 2년 간 누릴 수 있다. 수시 1차와 2차의 33개 모집학과 1등은 입학금을 제외한 첫 학기 등록금 전액 장학금을 받으며 ▲학내 체육관 2종목 무료 이용 ▲외국어교육원 1개 강좌 무료 ▲사회교육원 2개 강좌 무료 ▲기숙사비 무료 등 혜택을 한 학기 동안 받을 수 있다. 28개 모집학과 2등과 3등에게는 입학금을 제외한 첫 학기 등록금 70%와 50%를 감하는 혜택을 준다.
그리고 재학 중에도 여러 형태의 장학금 제도를 통해 많은 학생들이 장학혜택을 받을 수 있다. ▲모범장학금 ▲봉사장학금 ▲교직원장학금 ▲특별장학금 ▲형제자매장학금 ▲사랑장학금 ▲국가기초생활수급자장학금 ▲국가고시공무원장학금 ▲외국어능력우수장학금 ▲소명장학금 ▲장애학생도우미장학금 ▲외국인장학금 ▲남서울글로벌프론티어장학금 ▲글로벌리더장학금 등 대부분의 학생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장학제도를 마련하고 있다. 특히 진로개발 취업마일리지 장학제도를 시행해 취업에 필요한 실질적인 직무지식과 커뮤니케이션스킬 등 다양한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매년 300명에게 선발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