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수시입학정보]광운대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3-07-23 15:34:58

“IT명문 광운대학교,

교육·연구 역량에서 최상위 수준 자부”


“미래가치를 창조하는 첨단학문의 중심”


광운대학교는 1934년 창학 이래로 지금까지 약 80년간 대한민국의 IT기술을 이끌어 왔으며 ‘IT광운’이라는 다른 대학이 넘볼 수 없는 독자적인 이미지를 구축한 학교다. 국내전자공학의 효시인 ‘조선무선강습소’가 설립 모태라는 사실도 이를 뒷받침한다. 많은 대학이 양적 성장에 치우쳐 발전한 것과 달리 광운대학교는 IT 분야를 중심으로 자연스럽게 특성화가 이루어진 대학이다. 뿐만 아니라 국내 전자기업체 및 연구소들과 밀접한 교류를 하면서 교육과 연구에 현장감을 반영하여 최신의 첨단 이론과 기술을 가르치고 연구하는 대학으로 특성을 가지고 있다. 전자정보공과대학이라는 별도의 단과대학이 존재할 정도로 특성화된 공과대학이 있고 전자바이오물리학과와 미디어영상학부 등은 IT기술을 기존의 학문영역에 융합시킨 최첨단 학과들이다. 현재 전체 학과의 45%가 IT에 관련되어 있다는 것이 이를 반영한다. 또한 산업, 경제계에는 광운
대 동문파워 역시도 강세다.


“교육과 연구역량으로 외부에서 인정받는 대학!”


광운대학교는 교육과 연구 역량이 우수한 대학으로 정평이 나있다. 그리고 그런 역량의 우수성은 각종 평가와 지표로서 확인된다. 먼저, 2008년부터 2012년까지 총 5년 동안 대학교육역량강화지원사업 평가에서 우수대학으로 선정되어 교육부로부터 5년간 약 80억원의 자금을 지원받고 있다. 또한 2010년 중앙일보 대학평가 중 이공계 평가에서 전국 9위를 차지하였고 2011년과 2012년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는 종합 전국 28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특히, 2012년 대학평가 중 연구부문 종합 전국순위는 14위를 차지하였으며 이 중전임교원 1인당 외부연구비 실적은 2위를 차지하였다. 또한 전임교원의 논문게재 실적은 3년 연속 전국 2위를 차지하였다. 논문게재실적은 국내전문, 국제전문, 국제일반 논문을 포함한 수치이며 이는 광운대학교 전임교원의 우수성을 반영하는 결과다.


이와 더불어 헤드헌터 50명이 꼽은 추천 대학순위는 18위를 차지하는 등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2013년에는 동아일보와 채널A가 딜로이트 컨설팅과 함께 실시한 ‘2013 청년드림 대학평가’에서 최우수대학으로 선정되었다. 광운대학교는 취업과 창업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운용하고 학생들의 사회 진출을 적극 지원한 점이 돋보인 것으로 평가되어 전국 대학 중 고려대, 연세대, 서강대 등 9개 대학과 함께 최우수 대학으로 선정되었다.


또한 광운대 건축공학과는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선정한 ‘산업계 관점 대학 평가’ 결과 건축 분야에서 최우수 대학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평가에는 현대차, 대우건설, 삼성중공업 등 총 35개기업이 참여했다.


“기업에서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는 맞춤형 인재양성 프로그램”


광운대학교에서는 기업·학교 간 맞춤형 인재 양성 프로젝트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그 중 삼성전자 ‘STP(Samsung Talent Program)’, LG전자 ‘LG전자-광운대 고용계약형 프로그램’은 취업 고민에 빠진 대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어 인기가 높다. STP는 2012년부터 2015년까지 매년 1억 원의 운영기금을 지원받아 산학연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본 프로그램을 이수하면 삼성전자 인턴 채용때 우대하고, 인턴 실습이 끝나고 입사가 확정된 학생 중 연간 5명을 별도로 선발해 장학금을 받게 된다. 2012년 처음 시작된 ‘LG전자-광운대 고용계약형 프로그램’은 국내대학 중 유일하게 진행하고 있는 케이스로 광운대 전자정보공과대학 3학년 재학생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고용확정 예비선발로 20명을 선발 하여 동계방학 중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한 후 이 중 10명 이상의 학생이 LG 전자에 고용확정이 되는 프로그램이다. 2012년 처음 진행한 1기 13명의 경우 전원 LG전자에 채용이 확정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기업이 좋아하는 대학, 높은 취업률로 증명!”


광운대학교는 앞서가는 연구와 학문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사회진출을 보장하는 대학이다. 특히, 세계적인 초일류기업인 삼성전자를 비롯하여 LG전자 등 굴지의 기업에 연평균 200여 명 이상의 학생들이 취업하고 있다. 이는 취업자의 약 20%에 해당하는 것으로, 광운대학교가 우수한 취업성과를 거두고 있음을 의미한다. 광운대학교가 기업으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는 비결은 철저한 역량중심교육에 있다. 전공과목으로 개설된 1학과 1취업교과목인 ‘경력 개발과 취업전략’, 신입생을 대상으로 한 경력개발프로그램(CDP: Career Development Program)이 진행 중이며 더불어 1:1 맞춤형 취업컨설팅, 우수기업체 현장견학 등 기업의 니즈와 학생의 특성을 종합적으로 파악한 진로지도 프로그램이 역량 있는 인재를 육성하는 데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효율적으로 취업정보를 습득하도록 돕는 Job Cafe는 이용률도 높은 편이다. 또한 체계적인 직무경험을 위해 대기업 인턴십 뿐 아니라 청년직장체험프로그램, 호주·중국 글로벌인턴십 등 학점 취득이 가능한 국내·외 인턴십은 학생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러한 학교의 대대적인 지원으로 인해 2011학년에는 서울시내 주요대학 중 취업률 7위(63.3%)를 차지하였다. 이는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세계적인 경제 불황과 국내 취업난에도 불구하고 본교만의 독자적인 특성을 마련하여 교육에 적용한 것이 주된 요인으로 보이며 향후에도 가파른 상승세를 기대하고 있다.


“국제교류 본격화, 해외 교류대학과 무제한 학생 교류”


광운대학교는 사회적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는 글로벌 교육의 비중도 높이고 있다. 영어인증제를 도입했고 전공과목의 약 40%의 강좌에서 영어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2012학년도 신입생부터 제2외국어(중국어, 일본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독일어, 프랑스어)를 졸업인증과정 도입하여 글로벌한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기반을 다지고 있다. 또한 세계 유수 대학과 교류협정을 체결하고 국제화에 급피치를 올리고 있다.


미국과 일본을 비롯한 16개국 92개교 및 2개 컨소시엄(2013년 6월 기준)을 맺고 학생 및 교원의 교류 등 활발한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학생들이 외국대학과의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 및 학술-봉사활동에 무제한으로 참여시키고 있다. 외국인 교수의 채용비율을 10% 까지 높임과 동시에 영어강의의 비율을 높임으로써 세계화된 환경에 적응할 수 있는 학생을 길러내는 것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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