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부채로 더위도 이기고 기부활동도 했어요”

배재대 교직원 전통부채 만들기 체험한 후 인근 경로당, 환경 미화원에게 기증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3-07-23 12:01:26

배재대학교 교직원들이 전기절약 동참차원에서 23일 중복을 맞아 전통부채 만들기 체험을 한 후 인근 경로당과 환경 미화원들에게 부채를 기증했다. 교직원들은 지난 22일 오후부터 23일 오전까지 대학 세미나실에서 대전공예협동조합 김진선 이사장을 초청해 전통부채인 ‘쌍죽선’과 ‘선녀선’을 만드는 체험 활동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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