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 기록관리 시범대학으로 선정
전국 7개 대학 선정… 대학기록관 운영 위한 집중 지원받아
박초아
choa@dhnews.co.kr | 2013-07-22 16:56:55
군산대학교(총장 채정룡)는 안전행정부 국가기록원이 지정하는 기록관리 시범대학으로 선정돼 지난 10일 성남시 나라기록관에서 지정서를 전달받았다.
기록관리 시범대학 지정은 대학의 기록관리 기반을 조성하고 효율적인 협업체계를 구축하는 하는 것이 목적이다. 전국 대학 중 군산대를 비롯해 강원대, 충북대, 서울시립대 등 7개 대학이 시범대학으로 지정됐다.
이에 따라 군산대는 국가기록원의 정기적인 맞춤형 컨설팅을 받으며 대학기록관 운영에 필요한 노하우를 전수받는 등의 집중 지원을 받게 된다. 또한 각 대학의 기록관리 체계 확산 및 역량강화를 위해 '기록관리 시범대학 협의회'를 구성해 효율적인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기록관리 발전방안에 대한 논의와 연구, 기록관리 선진사례 전파, 공유 등을 통해 대학의 기록관리 기반이 정착될 수 있도록 상호 지원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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