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대 메카트로닉스공학과, 그린에너지 아이디어 경진대회 수상
참가팀 모두 금상, 은상, 장려상 수상
이원지
wonji@dhnews.co.kr | 2013-07-22 15:35:11
이번 대회에는 예선을 거친 총 21개 대학, 28팀이 참석한 가운데 학생들의 그린에너지에 대한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표로 진행됐다.
학계 및 산업계 심사위원들이 ▲아이디어 적합성과 독창성 및 참신성 ▲시제품 제작에 사용된 기술의 수준 ▲아이디어의 구현 가능성 ▲완성도 ▲그린에너지 관련 사업의 기여 효과 및 상용화 가능성 등을 평가해 수상자를 선정했다.
경성대 메카트로닉스공학과 재학생의 수상내역으로는 금상(한국전기산업진흥원장상)에 ‘등산 스틱을 이용한 자가발전 방식 휴대폰 충전기’(팀원: 3학년 김성대, 강동형, 강진혁, 4학년 윤솔, 박준휘), 은상(대한전기학회장상)에‘계곡물의 흐름을 이용한 자가발전 경보장치’(팀원: 3학년 강진혁, 김성대, 강동형, 4학년 윤솔, 박준휘), 장려상(대한전기학회장상)에 ‘차량의 댐퍼에 장착된 스프링 탄성력의 상하 운동을 이용한 자가발전’(팀원: 3학년 강산, 김유권, 김형준, 강유진, 김종민, 4학년 안민기)으로 참가한 3개 팀 모두 수상했다.
한편 제5회 그린에너지 아이디어 경진대회는 전기공학계열 대학생 및 대학원생이 학문 분야별로 습득한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기획, 제작해 창의성과 실무능력, 팀워크 능력을 보유한 엔지니어를 육성하고자 개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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