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 자오치정 전 中 정협 외사위 주임에 명예철학박사 학위
공공외교 통해 아시아 및 세계 평화・번영에 기여한 점 높이 평가
이원지
wonji@dhnews.co.kr | 2013-07-18 18:09:41
동아대는 “자오치정 주임이 상호이해와 신뢰를 바탕으로 한 공공외교를 통해 아시아 및 세계 평화와 번영에 이바지한 바가 크다고 판단, 명예철학박사 학위를 수여한다”고 18일 밝혔다.
한편 1940년 중국 베이징에서 태어난 자오치정 주임은 중국과학기술대학에서 핵물리학을 전공했으며 졸업 후 20여 년 간 국무원 기계공업부 핵관련 부서 기술자로서 과학연구 및 설계업무 등의 분야에서 많은 발명 특허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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