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가랑니가 더 문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3-07-11 10:15:02
[가랑니가 더 문다]
같잖고 시시한 것이 더 괴롭히거나 애를 먹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가랑니
서캐에서 깨어 나온 지 얼마 안 되는 새끼 이.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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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랑니가 더 문다]
같잖고 시시한 것이 더 괴롭히거나 애를 먹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가랑니
서캐에서 깨어 나온 지 얼마 안 되는 새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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