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 ‘철원 현무암의 미래 응용기술 포럼’ 개최
고부가가치 섬유개발을 통해 지역특화 산업으로 발전
이원지
wonji@dhnews.co.kr | 2013-07-09 16:08:05
강원대 화학공학과 LINC사업단, 석재복합건설신소재연구소, 교통기술지역거점센터, 강원발전연구원이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포럼에서는 철원군에 부존하는 현무암을 이용해 고부가가치의 현무암섬유를 생산, 이를 지역 특화산업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발전방향을 모색했다.
인교진 강원대 화학공학과 교수는 “이번 포럼을 통해 현무암섬유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자연친화적 고부가가치 산업을 활성화해 강원지역 경제발전에 이바지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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