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 희망나눔 청년 사업단, 아동비전형성서비스 참가자 모집

다양한 체험학습과 비전형성 프로그램 마련

김준환

kjh@dhnews.co.kr | 2013-07-08 14:18:03

군산대학교(총장 채정룡) 희망나눔 청년사업단(단장 강영숙 교수 · 사회복지학과)은 아동비전형성서비스인 '내일을 여는 아이' 참가자를 오는 20일까지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군산시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전국평균가구소득 100% 이하에 해당하는 초등학생, 중학생 청소년이다. 참가비는 전체 참가비의 10%인 1만 4000원~4만 2000원이며 자세한 사항은 군산대 희망나눔 청년사업단(469-1961)으로 문의하면 된다.


아동비전형성서비스는 지난해 2월부터 군산대 희망나눔 청년사업단이 보건복지부, 전북도청, 군산시의 지원을 받아 운영되고 있다.


강영숙 단장은 "여름방학을 알차게 보낼 수 있는 흥미로운 프로그램과 체험학습을 많이 준비했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긍정적인 미래비전을 형성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산대 희망나눔 청년사업단은 2009년 캔두서비스를 시작으로 2010년부터 2011년까지는 6차원 통합발달지원서비스인 Hi Dream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보건복지부장관상과 전라북도지사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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