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대 ‘교육역량강화사업 지원 대학’ 선정

"취업보장형 학과 개설 등 노력 성과"

부미현

bmh@dhnews.co.kr | 2013-07-04 10:17:49

▲ 경복대 캠퍼스 전경.
경복대학교(총장 전지용)는 교육부가 추진하는 2013년 ‘교육역량 강화사업 지원 대학’으로 선정돼 33억 6900만 원을 지원받게 됐다고 4일 밝혔다.

교육역량 강화사업은 교육부가 교원확보율, 취업률, 재학생 충원율, 장학금지급률 등 8개 핵심지표를 평가해 교육여건과 성과가 우수한 대학을 선정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교육역량 강화사업 지원 대학에는 총 80개교(수도권 25개교, 비수도권 55개교)가 선정됐다.


경복대는 최근 취업보장형 학과 개설, 현장밀착형 교육과정 개발 등을 통해 교육환경 선진화에 노력해왔다.


전지용 총장은 “그동안의 노력이 성과를 얻은 것 같다"며 "앞으로도 교육 및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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