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 LINC 융복합교육자료관 개관
융복합 기술개발 및 교육의 핵심적인 전초기지 될 것으로 기대
김준환
kjh@dhnews.co.kr | 2013-07-03 16:14:31
융복합교육자료관은 창조경제를 담당할 융복합인재를 적극 양성하기 위해 관련 자료들을 비롯해 최근 융복합 학문 및 기술 동향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자료들을 전시한 공간이다.
특히 미래 인재인 학생들이 왜 융복합형 인재가 돼야 하는지를 스스로 깨닫고, 융복합 인재가 되기 위해서는 어떤 공부를 해야 하는지를 자세히 알려주는 전시물이 설치됐다.
아울러 군산대가 적극적으로 육성하고 있는 디지털 포렌식, 풍력발전·태양전지·해양바이오 등 신재생에너지, ICT융복합 특성화 프로젝트 등과 맞물려 융복합 기술개발 및 교육의 핵심적인 전초기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윤 군산대 LINC 사업단장은 “새만금 캠퍼스 설립 등으로 개교 이래 최고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는 군산대가 융복합이라는 시대적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어 어떤 성과를 내고, 어떤 인재들을 키워낼지, 얼마나 앞선 대학으로 도약할지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개관식에 맞춰 자료관 설치를 담당한 군산대 도서관에서는 ‘창조경제와 융복합 기술’이라는 주제로 개관기념 심포지움도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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