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가는 년이 물 길어다 놓고 갈까]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3-07-03 10:07:47

[가는 년이 물 길어다 놓고 갈까]


이미 일이 다 틀어져 그만두는 터에 뒷일을 생각하고 돌아다볼 리 만무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가는 며느리가 보리방아 찧어 놓고 가랴ㆍ나가는 년이 세간 사랴.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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