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가는[가던] 날이 장날]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3-07-03 10:06:31

[가는[가던] 날이 장날]


일을 보러 가니 공교롭게 장이 서는 날이라는 뜻으로, 어떤 일을 하려고 하는데 뜻하지 않은 일을 공교롭게 당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가는 날이 생일ㆍ오는 날이 장날.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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