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SERI CEO, 우수 이수자 장학금 전달
SERI&WOOSUK 프로그램 이수자 14명에게 700만 원 장학금 수여
김준환
kjh@dhnews.co.kr | 2013-07-02 11:50:19
대학본부 3층 영상정보실에서 열린 전달식은 SERI CEO 노재범 대표가 SERI&WOOSUK 프로그램을 이수한 이길원(일본어과·2) 씨에게 Challen智상을 수여한데 이어 총 14명에게 7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우석대는 지난해 5월 삼성경제연구소와 손을 잡고 산학협력 교육과정 신설과 대학의 핵심역량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으며, LINC(산학협력선도대학)사업의 일환으로 산학공동교육프로그램인 SERI&WOOSUK을 통해 ‘통섭적 사고’와 ‘창조적 인재’를 양성해 왔다.
강철규 총장은 “유수기관과 함께 재학생 및 미취업자의 인턴십 프로그램, 산학협력 캡스톤 디자인 교과목 개설 운영 등 산학협력을 통한 창조적 인재 양성에 힘을 쏟고 있다”며 “다양한 콘텐츠 개발과 유수기관과의 협약, 교류를 통해 교육의 확대와 질적 향상을 가져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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