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한국화전공, '해외미술문화체험' 떠나

지난 29일 일본 큐수지역으로 6박 7일 일정으로 진행

이원지

wonji@dhnews.co.kr | 2013-06-30 11:08:41

목원대학교 미술대학 한국화전공(학과장 정황래) 재학생들이 하계방학 중 ‘해외미술문화체험’을 위해 지난 29일 일본 큐수지역으로 떠났다.

오는 7월 5일까지 6박 7일의 일정으로 열리는 ‘해외미술문화체험’은 전공 내에서 교수와 제자들이 함께 만들어 가는 사제동행의 제자사랑-꿈 키우기의 장학지원 프로그램으로 지난 2010년부터 진행돼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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