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전지' 분야 국제석학들, 성균관대로 모인다

오는 30일, 2013 성균국제솔라포럼 개최

부미현

bmh@dhnews.co.kr | 2013-06-28 10:14:19

나노 '태양전지' 분야의 세계적인 석학 16명이 성균관대로 모인다.


성균관대학교(총장 김준영)는 오는 30일부터 7월 2일까지 인문사회캠퍼스 600주년 기념관에서 '인쇄가능한 나노 태양전지기술'이라는 주제로 제3회 '성균국제솔라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에서는 염료감응형 태양전지를 세계 최초로 개발한 마이클 그라첼(Michal Gratzel․성균관대 SAINT 원장) 교수와 글로벌프론티어 사업단장인 서울대 최만수 교수, 포항공대 조길원 교수 등이 플레너리 연사로 발표에 나선다. 9개 국가의 세계 석학 16명은 초청연사로 한자리에 모여 차세대 태양전지에 관해 논의한다. 또한 국내 산학연 연구자 9명 등 25명의 전문가들은 관련분야 최신 연구결과를 발표한다.


특히 대표적인 국제석학으로는 Michael Gratzel (마이클 그라첼, EPFL, 스위스) 교수, Anders Hagfeldt(앤더서 하게펠트, Uppsala대, 스웨덴) 교수, Prashant Kamat (프라샨트 까맛, 노틀담대, 미국) 교수, Xiaolin Zheng(시아오일 정, 스텐포드대, 미국) 교수, Hiroshi Segawa (히로시 세가와, 동경대, 일본) 교수 등 나노 태양전지 분야의 세계적인 석학 1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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