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 일 카네카社와 국제심포지엄 개최
미국, 일본, 한국의 저명한 교수들 특강 나서
부미현
bmh@dhnews.co.kr | 2013-06-20 09:52:53
성균관대학교 KANEKA/SKKU 인큐베이션센터(센터장 부용순)는 오는 21일 오전 9시 삼성학술정보관 오디토리움에서 일본 화학회사 KANEKA(주)와 ‘2013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국제심포지엄에는 각 분야에서 세계적인 활동을 하고 있는 미국, 일본, 한국의 저명한 교수와 연구자들의 특강이 마련된다.
손욱 삼성종합기술원장(서울대교수)이 ‘삼성이 초일류기업으로 성장한 요인’에 대해 기조강연을 하고, 삼성전자 CTO이자 한양대 교수인 석준형, 광주과학기술원 이광희교수, 성균관대 백승현교수, 동경공업대 와타나베 준지교수, 사카구치 히로키교수, 일본산업기술종합연구소 하세가와 마사타카박사 등이 강사로 나선다. 하세가와교수는 그래핀의 저온연속 생산기술에 관해, 사카구치교수는 리튬이온 배터리의 새로운 부극재료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한편 성균관대는 2010년부터 일본 화학회사인 KANEKA(주)의 투자로 ‘KANEKA/SKKU 인큐베이션센터’를 설립, 차세대 디스플레이 및 에너지관련 공동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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