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밭대, 호주 울릉공대와 국제컨소시엄대학 및 분교 설치 합의

울릉공대, '국제 R&D센터', 'R&BD 사업화센터'도 참여

김준환

kjh@dhnews.co.kr | 2013-06-19 16:11:13

한밭대학교(총장 이원묵)는 지난 18일 대덕캠퍼스 회의실에서 호주 울릉공대학교(조 치차로, Jeo chicharo부총장)와 세종시 국제컨소시엄대학 및 울릉공대 분교 설립에 대한 MOA를 체결했다.

MOA에 따라 세종시 산학융합캠퍼스에 설립되는 차세대 융복합기술대학원에 울릉공대가 참여한다. 참여분야는 전기화학 소재, 생화학공학이다. 울릉공대는 차세대 융복합기술대학원과 함께 설립되는 '국제 R&D센터', 'R&BD 사업화센터'에도 참여한다.


또한 울릉공대는 오는 2017년까지 세종시에 분교를 설치해 전기화학 소재, 생화학공학분야의 석사과정을 우선 운영하기로 했다.


한편 호주 울릉공대는 지난 2011년 세계 상위 2% 연구대학으로 선정됐으며 초전도체 및 전자재료 분야에서 세계적인 수준을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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