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서재홍 총장, 중국 자매대학 방문
한국어학당 개설 문제에 대해 협의
김준환
kjh@dhnews.co.kr | 2013-06-17 14:12:29
서재홍 조선대학교 총장은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중국 자매대학을 방문한다.
서재홍 총장과 박대환 대외협력처장은 중국 온주오강대학과 월수고등학교를 차례로 방문해 한국어학당 개설 문제에 대해 협의하고 중국유학생 모집 확대를 위한 새로운 교류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먼저 월수고등학교를 방문해 오는 9월 한국어학당 개설에 대해 협의한다. 현재 월수고등학교에서는 2학년 학생들이 ‘교양한국어’ 강좌를 수강하고 있다.
또한 온주오강대학을 방문, 오는 9월 개설되는 한국어학당 운영 문제에 대해 구체적으로 협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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