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사학회, 영국사 국제학술대회

21일 신라대에서 ‘20세기 영국의 다문화주의와 인종 문제’ 주제로 열려

이원지

wonji@dhnews.co.kr | 2013-06-17 14:01:22

영국사학회(회장 김명환 신라대 사학과 교수)와 신라대 사학과는 오는 21일 신라대에서 제 13회 영국사학회 전국학술대회 및 제 5회 한일 영국사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


‘20세기 영국의 다문화주의와 인종 문제(The Multiculturalism and Racial Problem in Twentieth Century Britain)’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학술대회에는 한, 일 양국의 역사학자 30여 명이 참석한다.


신라대 관계자는 “영국의 다문화주의와 인종 문제를 살펴봄으로써 오늘날 이러한 문제에 직면한 나라들에 대해 유용한 교훈을 제공하려는 의도로 마련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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