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 채정룡 총장, 한국체육대에서 특강

'명품 지도자를 위한 인간관계' 주제로 특강 나서

김준환

kjh@dhnews.co.kr | 2013-06-13 11:11:44

채정룡 군산대학교 총장은 12일 한국체육대학교에서 대학원생 150여 명을 대상으로 '명품 지도자를 위한 인간관계'라는 주제로 특강에 나섰다.

이날 특강에서 채 총장은 지도자를 꿈꾸는 대학원생들에게 선배 체육인으로서의 진솔한 경험을 바탕으로 지도자가 갖추어야 할 자질, 덕목 등을 제시했다.


채 총장은 중앙대 체육교육과를 졸업한 후 고려대에서 체육학 석사, 이학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세계조정선수권대회 한국대표팀 단장, 대한조정협회 국제상임이사를 역임한 후 현재 2013년 충주 세계조정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 조직위원, 대한조정협회 부회장, 한국운동생리학회 부회장 겸 상임이사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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