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 김기동 교수, 국무총리상 표창
환경보전원천기술 확보로 환경오염 방지에 기여
김준환
kjh@dhnews.co.kr | 2013-06-10 12:01:19
군산대학교(총장 채정룡) 신소재공학과 김기동 교수는 지난 5일 대구수목원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김 교수는 '매립처리하는 LCD파유리를 장섬유 원료로 재활용하는 환경보전원천기술'을 개발, 토양오염 방지, 매립비용 감소, 에너지 절감 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상을 받게 됐다.
이날 기념식에는 박근혜 대통령을 비롯해 윤성규 환경부 장관, 민간 환경단체 관계자 등 각계 인사 1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환경보전에 기여한 민간단체, 기업체, 학교, 공공기관 등의 유공자 39명에 대한 정부 포상이 수여됐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