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 창업보육관, BI 보육역량 강화사업 2년 연속 선정
연간 8250만 원 사업비 지원받아 입주기업 대상 교육 및 멘토링 프로그램 지원
이원지
wonji@dhnews.co.kr | 2013-05-24 15:06:44
경남대학교 창업보육관(관장 강인철)은 중소기업청에서 주관하는 ‘2013 BI(창업보육센터) 보육역량 강화사업’의 운영기관으로 2년 연속 선정됐다.
경남대 창업보육관은 지난해에 경남에서는 유일하게 보육역량 강화사업에 선정된 데 이어 2년 연속 지정된 것이라 그 의미가 남다르다.
‘보육역량 강화사업’은 창업보육센터의 입주기업에 대한 보육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BI별 보육프로그램의 개발 및 운영을 지원하고, 입주기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유도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에 따라 경남대 창업보육관은 중소기업청으로부터 연간 825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입주기업이 필요로 하는 교육 및 멘토링 프로그램 등 실질적인 지원을 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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