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 대전지식재산교육허브구축사업 운영대학 선정

지식재산 일반교육과정 등 총 5과목 15학점 개설 및 운영

김준환

kjh@dhnews.co.kr | 2013-05-23 14:26:38

대전대학교(총장 임용철) 산학협력단은 (재)대전테크노파크(대전지식재산센터)에서 지원하는 대전지식재산교육허브구축사업 운영대학으로 선정됐다.

대전대는 사업비 8000만 원과 함께 사업기간 중 경진대회를 추가로 개최하면 최대 2000만 원을 별도로 지원받는다.

대전대는 지식재산 일반교육과정, 특허정보검색 교육과정, IP채용연계캠프 과정으로 총 5과목 15학점의 교육과정으로 개설해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은 대전지역 지식재산분야 취업활성화에 기여하고 기업 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대 관계자는 "우리 대학이 대전지식재산교육허브구축사업 운영대학으로 선정된 것은 매우 반가운 일"이라며 "관련 분야에 근무하고 있는 많은 사람들이 원하는 사업이 생겨서 지역사회 발전과 취업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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