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WISET ‘여대학원생 공학연구팀제’ 사업 6팀 선정
김준환
kjh@dhnews.co.kr | 2013-05-23 12:12:09
조선대학교(총장 서재홍)는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WISET)에서 주관하는 ‘여대학원생 공학연구팀제’ 사업에 총 6팀이 선정됐다.
정시정(건축공학과 건축공학전공 박사과정 수료) 씨가 ‘여대학원생 공학연구팀제’ 사업의 ‘공학심화연구팀’에 선정됐으며, 김진향·김호연(첨단플랜트건설공학과 석사과정), 김조은(신재생에너지융합학과 석사과정), 김성심(생명과학과 석사과정), 최혜원(전기공학과) 씨는 ‘지역공학융합연구팀’에 각각 선정됐다.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WISET)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 지원을 받아 2004년부터 시행해 온 ‘여대학원생 공학연구팀제’ 사업은 공학을 전공하는 대학원 여학생이 총괄 책임자가 돼 이공학계 여대생과 여고생이 공동연구팀을 구성하고 직접 연구 과제를 수행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여대학(원)생의 연구역량과 리더십 강화를 도모함으로써 우수 공학기술인력을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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