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美랜더대와 실질교류 강화한다"
최성을 총장, 랜더대 방문단 일행 접견
부미현
bmh@dhnews.co.kr | 2013-05-21 18:27:23
지난 15일 인천대에 도착한 랜더대 한국문화 체험단은 인천대가 준비한 캠퍼스 투어, 행정학과 채드 교수의 ‘한국문화와 한국사회에 관한 특강’ 청취, 국제학생회가 준비한 ‘한국대중문화와 대학문화에 관한 프리젠테이션’ 등에 참석했다. 또 서울 및 판문점 투어, 전통한식문화 체험, 인천지역의 차이나타운, 소래포구, 자유공원 및 송도 컴팩트시티, 센트럴파크 등을 투어하며 다양한 한국문화를 체험했다.
또 올해 랜더대에 파견될 인천대 학생들을 대상으로 랜더대에 관한 프리젠테이션 등을 실시하며 교류하는 시간도 가졌다.
최성을 인천대 총장은 "랜더대에 유학한 인천대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다"며 "앞으로도 양 대학 간 실질적인 교류가 강화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2011년 자매결연을 체결한 인천대와 랜더대는 그동안 교환학생 파견, 어학연수, 문화체험 등을 통해 30여 명의 학생과 교직원을 교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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