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밭대 개교 86주년 기념식
"행정중심복합도시내에 차세대 융합기술 대학원 및 국제 R&D 센터 유치할 것"
김준환
kjh@dhnews.co.kr | 2013-05-16 15:09:40
이날 대학 발전과 산학협력 등에 기여한 손종현 남선기공 회장, 정성욱 금성백조주택 회장 등 유공자에게 표창 및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와 함께 대학 산학협력 특성화에 기여한 생산융합기술연구소에 최우수표창을, 환경보전·방재연구소 등 4개의 부설 연구소에 우수표창을 수여했다.
이원묵 총장은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사업, 이노폴리스캠퍼스 등 정부가 주관하는 다양한 주요 사업에 모두 선정돼 교직원의 노고를 치하한다"며 "개교 제86주년을 맞이해 앞으로 행정중심복합도시내에 차세대 융합기술 대학원 및 국제 R&D 센터 유치 등 대학의 경쟁력 강화와 글로벌인재양성을 위한 사업에 대학의 모든 역량을 모아 새로운 도약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1927년 홍성공립공업전수학교로 개교한 한밭대는 2001년 현 명칭으로 교명을 변경하고, 2012년 3월 1일 산업대학에서 일반대학으로 전환 개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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