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 알기>[혀끝(을) 맞물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3-05-14 09:46:25

[혀끝(을) 맞물다]


(속되게) 의견을 같이하고 정보를 교환하다.


(예문: 그 두 놈이 은가들하고 똥창이 들어맞아


혀끝 맞물고 돌아가기 시작한 뒤로는 향회를


열어 볼 엄두도 낼 수가 없었습니다.


≪송기숙, 녹두 장군≫ )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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