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 부울중소기업청과 시제품 제작터 구축운영 협약

중소기업의 창업 및 R&D 지원을 위한 설계와 제품제작 지원

이원지

wonji@dhnews.co.kr | 2013-05-13 17:07:41

동명대학교(총장 설동근)는 13일 부산울산지방중소기업청(청장 최철안) 1층 소회의실에서 부울중소기업청과 ‘시제품제작터(창작지원센터) 운영’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설동근 동명대 총장, 신동석 LINC사업단장, 부산·울산지방중소기업청 최철안 청장과 정환두 창업성장지원과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개발기술 분야 중소기업의 창업 및 R&D 지원을 위한 설계/역설계, 시제품제작 ▲중소기업 생산제품의 품질경쟁력 확보를 위해 요구되는 측정 검사 시험 분석 교정 등의 신뢰성 기반 기술 등을 지원하게 된다.


윤대중 동명대 공용장비센터장은 “지역산업체 수혜 폭을 높이고 고가장비를 공동 활용함으로써 중소기업 장비투자 효율성을 향상하는 등 관학협력의 롤 모델이 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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