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송정보대, 육군종합군수학교 병참교육단장 초청 특강
조리부사관 학생들에게 애국심과 자부심 고취
김준환
kjh@dhnews.co.kr | 2013-05-09 17:37:02
우송정보대학(총장 김선종)은 9일 오전 우송관 4층에서 육군종합군수학교 병참교육단장(준장 송원식)을 초청, 조리부사관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젊은 그리고 행복’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
우송정보대 조리부사관과는 육군본부가 전국 유일하게 지정한 군 전문조리관련 특성화학과로 지난해부터 40명을 선발, 군에서 필요로 하는 전문 조리부사관 인재를 양성해 왔다.
이날 특강에서 송원식 병참교육단장은 학생들에게 확실한 꿈을 가지고 자신의 삶을 리드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이와 함께 젊음의 열정으로 애국심을 키우고 미래의 육군 급양관리관으로서 전문적인 능력을 키울 것을 주문했다.
우송정보대학 김선종 총장은 "이번 특강으로 학생들이 군 장병의 영양과 건강을 책임져야하는 확고한 사명감과 국가관이 형성됐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전국 최초의 조리부사관과가 있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전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대학과 육군이 함께 협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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