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 부동산종합대책 세제개편안 전격 해부"

서울사이버대, 부동산 전문가 전성규 교수 초청 특강 개최

부미현

bmh@dhnews.co.kr | 2013-05-07 14:30:16

서울사이버대학교(총장 강인) 부동산학과는 오는 12일 오후 2시 본교 A동 4층 차이코프스키 홀에서 ‘4.1부동산종합대책 중 세제개편안’에 대한 특강을 진행한다.

이번 특강은 정부가 내놓은 4.1부동산종합대책 세제개편안의 6가지 핵심 주제를 가지고 진행된다. ▲생애최초주택구입시 취득세 한시면제 ▲취득 후 5년간 양도소득세 감면 ▲부동산 양도세 중과제도 폐지 ▲단기보유주택 세율 완화 ▲준공공임대 세금 혜택 ▲집주인에 대한 세금혜택 등이 주요 내용이다. 이외에도 이번 부동산대책의 개정세법에 대하여 자세히 안내해 줄 예정이다.


이번 특강을 진행할 부동산학과 전성규 교수는 국세청에서 다년간 공직생활을 하고 현재 지산세법연구소의 소장 및 지산컨설팅그룹의 대표이사를 역임하고 있다. 세무전문가들이 사용하는 양도소득세 계산솔루션을 국내 최초로 개발, 보급한 인물이다.

이번 특강에는 서울사이버대 재학생 및 졸업생은 물론, 부동산 정책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수강신청은 서울사이버대 부동산학과 홈페이지(estate.iscu.ac.kr)에서 등록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강의교재 제본 및 다과비를 포함하여 1만원이다.

서울사이버대 부동산학과는 온∙오프라인 대학 중 유일하게 부동산에 대한 지식을 나누어 주는 사회공헌을 하는 학과로 이번 특강 역시 지식나눔 사회공헌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서울사이버대학 부동산학과 홍선관 학과장은 “4.1부동산종합대책은 지금까지 부동산종합대책 중 가장 강력한 정부의 정책인 만큼 관련 사항에 대해 면밀한 검토와 정보 공유가 필요하다”며 “부동산세제개편안에 대한 명확한 이해와 부동산 투자에 대한 올바른 길을 안내해 주고자 이번 특강을 기획했기때문에 재학생을 비롯한 부동산정책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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