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전문대, 제28회 나이팅게일 선서식
‘백의의 천사를 향한 첫 걸음’
이원지
wonji@dhnews.co.kr | 2013-05-02 17:41:22
나이팅게일 선서식은 예비 간호사로 첫 걸음을 내딛는 학생들이 임상실습을 나가기 전 나이팅게일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본받아 간호 전문직에 헌신하겠다는 각오를 다짐하는 행사다.
김은희 경북전문대 학과장은 “돌봄의 숭고한 간호정신을 실현할 수 있는 참된 간호사로 성장해 사회발전에 기여하는 인재가 되기를 바란다”며 “현장중심의 전문 간호인 양성을 위해 학교와 교수진들이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전문대 간호과는 지난 1985년 신설, 지금까지 3000여 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졸업생 대부분이 국·내외 의료 현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능동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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