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일반인 창업아카데미 지원 사업’ 운영기관 선정
5월 7일까지 수강생 모집
부미현
bmh@dhnews.co.kr | 2013-04-26 14:43:30
건국대학교 벤처창업지원센터(센터장 이철규)가 중소기업청이 주관하는 ‘2013년 일반인 창업아카데미’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일반인 창업아카데미 지원 사업은 일반인, 예비창업자 등을 대상으로 실전창업교육, 성공한 CEO의 멘토링 등을 통해 경쟁력 있는 창업자를 발굴·육성하는 사업이다.
벤처창업지원센터는 일반인 창업아카데미를 통해 무료창업교육(30시간), 분야별 전문가 멘토링(25회), 성공 CEO와 비즈니스교류회(8회), 사업계획 발표회, 투자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성공창업을 위한 다양한 역량강화프로그램을 지원을 할 계획이다. 교육기간이 종료된 이후에도 컨설팅 및 멘토링 등은 계속된다.
이철규 센터장은 "독창적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창업자들의 밑바탕이 될 역량강화프로그램을 제공할 것"이라며 "성공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예비창업자들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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