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 대학연맹기 사격대회에서 금메달 6개 획득
최용후 선수 3관왕, 홍성훈 선수 2관왕, 단체전 우승 등 좋은 성적 거둬
이원지
wonji@dhnews.co.kr | 2013-04-24 15:37:24
이번 대회에서 3관왕에 오른 최용후(체육교육과 4) 선수는 속사권총 단체전과 개인전, 스탠다드 권총 개인전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우승해 3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특히 최 선수는 동료 이현용ㆍ박지우ㆍ신현수 선수와 함께 출전한 속사권총 단체전에서 1707점을 기록해 대회 신기록을 달성하기도 했다.
홍성훈(체육교육과 4학년) 선수도 대회 2관왕에 올랐다. 홍 선수는 50m 권총 개인전에 출전해 1위를 차지했으며 동료인 최수열ㆍ이희수ㆍ이동준 선수와 함께 출전한 공기권총 단체전에서도 1718점을 기록해 정상에 올랐다.
이날 50m 권총 단체전에 나선 경남대 이현용ㆍ이동준ㆍ박지우ㆍ이희수 선수도 1위를 차지했다.
이 밖에도 경남대는 공기소총 단체전, 스탠다드 권총 단체전, 50m 소총 복사, 50m 권총 개인전, 트랩 개인전 등에서 7개의 은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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