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 새내기 장애대학생 학습보조기구 지원 사업 선정
장애대학생 학습여건 향상 위해 노트북, 학습 보조기구 등 지원
김준환
kjh@dhnews.co.kr | 2013-04-18 14:50:29
우석대학교(총장 강철규)가 2013년 새내기 장애대학생 학습보조기구 지원 사업에 선정돼 노트북, 넷북 및 학습 보조기구를 지원받았다.
이번 사업은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이 주최하고 교육부에서 후원했으며 우석대 배현우(경영학과), 이지은(재활학과), 김현정(특수교육과), 장수정(유아특수교육과), 남예진(특수교육과), 백승현(특수교육과) 씨가 각각 선정됐다.
강철규 총장은 “자신의 꿈과 뜻을 찾을 수 있도록 열심히 공부해 주길 바라며 미래의 주역이 될 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새내기 장애대학생 학습보조기구 지원 사업은 장애대학생의 학습여건 향상과 장애인의 고등교육 지원 확대를 도모하고자 지난 2009년부터 KB국민은행에서 지정기탁 사업으로 실시되고 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