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동네대, 총학생회 주최 인성교양특강

대학생활 기본 에티켓, 학생의 기본적인 수칙 등 선배들의 경험담 청강

김준환

kjh@dhnews.co.kr | 2013-04-10 15:17:17

꽃동네대학교(총장 이원우)는 지난 8일 총학생회 주최 ‘함께 지키는 우리들의 기본적인 약속’이라는 주제로 월요인성교양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새내기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총학생회 소속의 정영현(사회복지학부 4학년), 공정배(간호학과 2학년) 씨가 강사로 나섰다.

특강에서 신입생들은 대학생활에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에티켓과 학교 시설물 사용수칙, 에너지 절약 등 학생 스스로 지켜나가야 할 기본적인 수칙에 대해 선배들의 경험담을 들을 수 있었다.

꽃동네대 관계자는 "스마트폰 사용 등 강의실에서 벌어지는 각종 수업방해 행위와 지키지 않은 쓰레기버리기 등 기본 에티켓을 지키지 않는 일부 대학생들의 이기적인 행동으로 인해 상당수 대학이 몸살을 앓고 있다"며 "꽃동네대 학생들의 자발적인 기본매너 지키기운동과 실천노력은 타 대학의 모범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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